하하가 직접 기획한 콘텐츠 '부산 원정대'의 멤버인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가 '을'로 출연해 하하 보스와 양보 없는 설전을 펼친다.
촬영을 마친 후 하하는 "우리 콘텐츠가 먹방인데 맛 표현을 돌려쓴다"며 기강 잡기에 나섰다.
그러나 박영진은 "언제까지 우리가 형님의 꼭두각시입니까?"라며 반기를 들었고, 하하의 호통에 양상국 또한 "우리도 잘하면 뭐 하러 형님 밑에 있겠냐"는 논리로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급기야 양상국이 "지분 51%를 가져가겠다"고 선언하자 박영진은 "그럼 난 45%를 갖겠다"며 둘이서 지분 96%를 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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