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비눗방울 사과 17일 만에 또 숙소 태도 논란… "야외 운동화 신고 침대 착석"

  • 2026.07.26 12:13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손담비, 비눗방울 사과 17일 만에 또 숙소 태도 논란… "야외 운동화 신고 침대 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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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담비가 일본 여행 중 야외에서 착용한 운동화를 그대로 신은 채 호텔 침대에 앉아 있는 사진을 공개해 다시 한번 숙소 이용 예절 논란에 휩싸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호텔 객실 침대 끝부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동일한 파란색 운동화를 신고 일본 도심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담겨, 야외에서 신던 신발을 그대로 신은 채 침대에 앉은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번 사진은 손담비가 숙소 내 비눗방울 놀이 논란으로 사과문을 올린 지 17일 만에 공개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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