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세리가 최대 라면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냐고 묻자, 문세윤은 한창때는 밥이 없으면 라면 두세 봉지나 짜장라면 3개 정도를 먹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문세윤은 현재 자신의 라면 취향에 대해 국물라면 1봉지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드라마 대사인 라면 먹고 갈래라는 질문에 밥도 말아줄래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고 말한 문세윤은 라면 국물에 말아 먹는 밥이 가장 맛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영자 역시 맛있는 김치를 얹어 먹는 조합에 깊이 공감했고, 문세윤은 다음 날 몸이 붓고 목이 말라도 멈출 수 없다며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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