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남해바래길을 비롯한 남해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지난 7월 11일 남해군 꿈나눔센터에서 개최된 사전 오리엔테이션 이후 약 3주간의 전문가 멘토링을 받으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했고, 본 행사에서 최종 결과물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자원의 활용 방안과 관광 콘텐츠의 실현 가능성을 고민하며 남해 관광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안했다.
이번 아이디어톤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남해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선보인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남해가 가진 자원의 가능성과 매력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며 "이번 아이디어톤이 참가자들에게 앞으로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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