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서진은 일단 나와보라며 챙겨주겠다고 호언장담하고, 김광규 역시 자신이 없으면 되겠냐며 티격태격하는 특유의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
직접 물대포까지 동원해 현장을 누비는 이서진과 인파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예능적 재미를 끌어올렸다.
서로 등을 맞대고 앉은 상황에서 이서진은 김광규를 향해 제발 스타일리스트를 썼으면 좋겠다며 방송을 우습게 보냐고 매서운 패션 지적을 건넸다.
김광규가 이제 패션 지적은 그만하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이서진은 시청자 게시판에 형 옷이 제일 이상하다는 글이 가득하다고 쐐기를 박아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서진 #김광규 #스타 #무엇이든 #현장 #한층 #모습 #사람 #시청자 #누비 #이제 #제발 #외치 #자신이 #다물지 #호언장담 #시너지 #패션 #투입 #비서진 #나와보 #지적 #인파 #배우 #호소했으나
장서희, '욕망의 덫'으로 12년 만에 KBS 복귀 "이번엔 복수 피해자 아닌 최종 빌런"
5시간전 메디먼트뉴스
창원시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개최 준비 본격화
2시간전 경남도민신문
[SBS 재벌X형사2] 곽시양, 하이엔드급 특별출연 릴레이 포문 연다! 긴장감 선사하는 스틸 공개!
4시간전 SBS
[SBS TV 동물농장] 여전히 못 말리는 할머니의 견(犬)손주 사랑, <푸주>와 할머니의 핫한 육지 여름방학 대공개!
6시간전 SBS
[SBS 틈만나면,] 유재석-유연석, 시작부터 길거리 무대인사 감행! 유재석 “시청자분들께 인사드려야”
6시간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