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다이는 2025년 싱글 '여백'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reverse (狂)'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을 꺼내 놓는다.
수백 번을 외쳐도 닿지 않는 이름을 붙잡고 그날에 멈춰 선 채 미워하면서도 끝내 놓지 못하는 마음을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가 뒤엉킨 언어로 노래한다.
사랑이 광기로 뒤집히는 순간, 감다이가 여태 감춰뒀던 색이 드러난다.
세 개 언어를 교차시키는 가사는 그 사이를 오가는 감정의 불안정함을 그대로 소리로 옮겨낸다.
#보여주지 #색이 #순간 #떠오르 #감다이 #감정 #이름 #뒤집히 #불안정함 #붙잡 #사이 #닿지 #채워 #감춰뒀던 #출발 #狂) #언어 #뒤엉킨 #평소 #여태 #2025년 #교차 #꺼내 #데뷔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