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 때리는 그녀들] ‘트롯 여신’ 소유미 집 전격 공개! 김소희X목나경X현진과 ‘유미의 세포들’ 결성…4강 앞두고 비장한 합숙 돌입

  • 2026.08.11 14:58
  • 1시간전
  • SBS
골때리는그녀들 방송 프리뷰

12일(수) 방송되는 SBS 축구 예능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제2회 GIFA컵 4강전을 앞둔 ‘FC원더우먼2026’의 특별한 합숙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시즌 ‘꼴찌전’을 치르며 혹독한 시간을 보냈던 FC원더우먼2026이 제2회 GIFA컵 단 두 경기 만에 무려 15골을 폭발시키며, 본격적인 ‘무관의 반란’에 나선다. 거침없는 기세의 ‘스트리밍파이터’와 맞붙는 가운데, 과연 원더우먼2026이 꿈에 그리던 결승 진출을 이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번 4강전을 앞두고 FC원더우먼2026이 특급 단합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트롯 여신’ 소유미가 멤버들을 위해 선뜻 자신의 집을 ‘원더우먼 아지트’로 삼으며, 멤버들과 함께 축구 합숙을 진행한 것. 소유미의 집에 모인 김소희, 목나경, 현진은 이른바 ‘유미의 세포들’로 뭉치며 본격적인 축구 훈련에 돌입했다는데. ‘가족보다 더 많이 본 사이’일 정도로 그라운드 밖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를 다진 원더우먼2026의 특별한 합숙 현장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원더우먼2026 멤버들은 경기 당일 대기실에서도 합숙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무엇보다 ‘유미의 세포들’의 대장, 소유미가 보여준 다정한 ‘엄마 모먼트’가 폭소를 자아냈다. 소유미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과일까지 깎아주는 등 지극정성 ‘엄마 케어’를 선보였고, 팀의 막내인 목나경은 소유미를 자연스럽게 ‘엄마’라고 부르기까지 했다는 후문. 축구 실력만큼이나 끈끈한 정으로 똘똘 뭉친 원더우먼2026이 보여줄 팀워크에 기대가 모인다.

창단 이래 첫 우승 별을 따기 위한 FC원더우먼2026의 도전기는 12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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