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하며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A씨가 황정민을 공개적으로 옹호하고 나선 배우 한정수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퍼부었다.
황정민과 A씨 간의 사적 갈등으로 시작된 사건이 제3자인 연예인의 개입으로 더욱 심화하며 진흙탕 싸움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앞서 한정수는 황정민 관련 사안에 대해 유명인이 피해를 보는 구조라며 연예인을 호구에 비유하고, 폭로자를 향해 당당하다면 신분을 밝히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어 A씨는 과거 황정민의 팬으로서 막대한 금전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황정민 #a씨 #과거 #한정수 #법원 #사생활 #연예인 #사적 #상대 #배우 #신분 #벌이 #호구 #접근금지 #소셜 #지속적인 #7월 #동료 #28일 #주장 #사안 #비판 #팬으로 #10일 #공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