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오후, 음악과 이야기에 머물다 ‘두시 음악살롱’

  • 2026.08.13 17:38
  • 3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선선한 가을 오후, 음악과 이야기에 머물다 ‘두시 음악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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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변광용)은 오는 9월 10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두시 음악살롱'의 하반기 첫 공연을 개최하고, 12월까지 매달 서로 다른 주제의 렉처 콘서트를 선보인다.

하반기 첫 무대인 9월 10일 공연에서는 다섯 명의 연주자로 구성된 밴드 '컨트리 공방'이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가을의 문을 연다.

매달 한 번, 평일 오후에 열리는 '두시 음악살롱'은 음악을 좋아하는 시민은 물론, 문화예술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관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반기 '두시 음악살롱'은 9월 10일, 10월 15일, 11월 12일, 12월 3일 오후 2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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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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