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2년 반 동안 청력 이상으로 치료받은 고백 "오른쪽 귀 30%만 들려"

  • 2026.08.13 22:07
  • 1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BTS 뷔, 2년 반 동안 청력 이상으로 치료받은 고백 "오른쪽 귀 30%만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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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현지시간 12일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직후 멤버 정국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에게 차마 밝히지 못했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방송에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며 몸을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하던 뷔는 아미(BTS 팬덤명)에게 한 번도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군대에서 주변에 파이팅 넘치고 열심히 운동하는 이들이 많다 보니 스스로 정신력 문제라고 여기며 버텼다면서, 당시엔 최면에 걸린 것처럼 내 의지의 문제로 생각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해외 투어 중에도 약을 복용하며 꾸준히 병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는 뷔는 팬들에게 열심히 치료받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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