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신뢰했던 사람으로부터 큰 배신을 당했다고 털어놓으며 충격을 안겼다.
이날 한 누리꾼이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냐며 근황을 묻자 윤채경은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를 제대로 맞고 배신을 당해서 아직도 못 헤어나오고 있다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윤채경은 돌싱인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와 1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윤채경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용대 측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윤채경 #근황 #세상 #묻자 #충격적인 #상대 #이제라 #소속사 #돌싱인 #개인 #2017년 #사람 #17일 #당시 #11월 #배신 #별다른 #출신 #그룹 #배우 #밝혔 #이용대 #에이프릴 #입장 #당해
[PD수첩] 특집 2부작 ‘AI 딜레마’ 1부 <일자리 종말론>
4시간전 MBC
<우리말 겨루기> 한글날 특집, 최종 4인의 치열한 승부 끝...'어린이 한글대왕' 탄생!
1시간전 KBS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 특별기획 <해원 그녀들의 바당> '심방과 해녀', 바다와 함께 살아온 그녀들의 끈끈하고 오래된 이야기
1시간전 KBS
<다큐멘터리 3일> 발 가는 대로 유랑하는 89세의 낭만부터 입사 1년 차의 첫 출장까지...서울역 3일의 기록
2시간전 KBS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1일전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