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대표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특수 제작된 화덕에서 구워지는 생선구이다.
당일 새벽 수급한 싱싱한 생선을 정성껏 손질한 뒤 천일염으로 염지하고 식용유를 살짝 발라 450도에서 500도에 달하는 초고온 화덕에서 약 7분간 구워낸다.
이곳을 일궈낸 지한솔 주인장은 과거 일본의 효율적이고 푸짐한 무한리필 외식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화덕 생선구이와 한식 뷔페 시스템을 접목시켰다.
고온의 화덕에서 정성스럽게 구워낸 생선구이와 20여 가지 한식 반찬이 어우러진 풍성한 상차림의 비결은 MBC '오늘N'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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