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두 돌 아들 향한 눈물의 고백 "너를 포기하려던 바보 같은 착각도"

  • 2026.08.21 15:21
  • 2시간전
  • 메디먼트뉴스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두 돌 아들 향한 눈물의 고백 "너를 포기하려던 바보 같은 착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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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두 번째 생일을 앞둔 내 작은 세포씨라는 글과 함께 두 돌을 앞둔 아들과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케이크의 촛불을 바라보며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이다.

이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정철원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혼전임신 소식을 알렸고 2024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김지연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정철원의 폭력성, 외도 정황, 생활비 및 양육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폭로를 이어갔고, 정철원 측이 이를 반박하면서 양측은 현재까지 치열한 법적 공방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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