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시상은 산림청장이 우수한 임업 경영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임업인을 직접 찾아 시상하고, 임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에 이어 참석자들은 이현우 임업인의 산양삼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산양삼 재배 및 경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현우 임업인은 25ha 규모의 산지에서 직접 채종한 종자를 직파하는 방식으로 산양삼을 재배하며, 산양삼 재배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임업인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경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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