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은 수제 면까지 직접 제작하겠다는 남다른 포부를 전했으나, 하석진의 한마디에 만들던 요리를 즉시 중단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초유의 상황을 연출해 현장을 당황케 했다.
함께 대결에 나선 박은영 셰프 역시 감동을 선사할 홍콩식 국물 요리로 하석진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대결의 열기를 더했다.
이어진 두 번째 대결에서는 냉장고에 쌓인 고기를 활용해 달라는 하석진의 요청에 따라 권성준과 샘킴이 맞붙었다.
최근 8번의 대결 중 7승 1패라는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 중인 권성준은 어떻게 지는지 모르겠다며 특유의 승부욕과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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