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주민 안전과 재해복구, 민생안정을 우선 챙기면서 민선9기 정책방향과 산청의 미래 성장동력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419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9624억원보다 795억원(8.26%) 증가한 규모로, 재해복구와 안전,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 현안 대응을 우선 반영하고 민선9기 정책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재원을 배분했다.
특히 2025년 집중호우 재난대책비 254억원을 비롯해 재해복구사업 37억원 등을 반영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재해 대응에 힘을 보탠다. 산사태·임도 피해복구, 수해폐기물 처리, 소규모 공공시설 재해복구, 급경사지 유지보수 등 피해복구와 재해예방 등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또한 국·도비 사
[SBS 우리들의 발라드] 전 시즌 1라운드 최초 만장일치 합격자 탄생! 최고 6.5%로 월요일 전체 장악! 2049 시청률 월요일 전체 1위!
1일전 SBS
세계 공영방송 정상, 서울 집결 ‘2026 세계공영방송(PBI) 서울총회’ 개막
5시간전 KBS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1시간전 프레시안
[구해줘! 홈즈] ‘자연인’ 김대호X‘도시 남자’ 양세찬, 경상도 전원생활 성지 ‘밀양’ 임장 출격!
1일전 MBC
<다큐 인사이트> 한국 국적의 16세 소년은 왜 일본 우익 단체에 빠졌을까...‘니뽄 중독 세대’
2시간전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