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원 작가, 유튜버 박위 '고액 강연료' 논란 일침 "장사치는 되지 마라"

  • 2026.08.27 08:41
  • 51분전
  • 메디먼트뉴스
소재원 작가, 유튜버 박위 '고액 강연료' 논란 일침 "장사치는 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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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널'과 '소원'의 원작 소설을 쓴 소재원 작가가 최근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박위를 겨냥해 강도 높은 일침을 가했다.

이번 논란은 유튜버 박위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박위는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대중교통 안전 보장을 주장했으나, 요원을 향한 날 선 비판 발언으로 진정성 논란을 불렀다.

이 과정에서 박위가 지자체 및 기업 강연 등에서 회당 500만~600만 원, 많게는 1500만 원 수준의 고액 강연료를 받아왔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면서, 논란은 대중교통 안전 문제에서 고액 강연료 및 상업성 논란으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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