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널'과 '소원'의 원작 소설을 쓴 소재원 작가가 최근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박위를 겨냥해 강도 높은 일침을 가했다.
이번 논란은 유튜버 박위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KTX 하차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박위는 휠체어 바퀴가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CCTV 영상을 공개하며 대중교통 안전 보장을 주장했으나, 요원을 향한 날 선 비판 발언으로 진정성 논란을 불렀다.
이 과정에서 박위가 지자체 및 기업 강연 등에서 회당 500만~600만 원, 많게는 1500만 원 수준의 고액 강연료를 받아왔다는 언론 보도가 잇따르면서, 논란은 대중교통 안전 문제에서 고액 강연료 및 상업성 논란으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강연료 #논란 #박위 #고? #유튜버 #대중교통 #영상 #상업성 #시작 #공개 #받아왔 #휩싸인 #진정성 #잇따르 #과정 #늘어나 #언급 #높아졌음 #일파만파 #500만 #지자체 #분이 #불렀 #소설 #서비스(sns)
[SBS 틈만나면,] '서강대 엄친딸' 남지현 vs '국민MC' 유재석, 전자제품 사용법 갑론을박! '궁금증UP'
1일전 SBS
<다큐 인사이트> 한국 국적의 16세 소년은 왜 일본 우익 단체에 빠졌을까...‘니뽄 중독 세대’
2시간전 KBS
[SBS 틈만나면,] 김재영, 무려 30키로 감량 인증! "원래 뚱뚱해. 살 빼고 모델 데뷔"
1일전 SBS
[SBS 너는 내 운명] 이동준, ‘원조 김부장 스토리’ 영화 ‘클레멘타인’ 폭망한 사유는 송진우 가족 탓?!
1일전 SBS
운동선수에게 병역특례 필요하다는 '미친 소리'…'면접지옥' '알바청춘' 청년 우습나
46분전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