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이혜정, 남편 이희준 작품마다 손님 초대?! 손석구X최우식X송중기 초호화 라인업에 “부끄러워”

  • 2026.08.27 08:15
  • 57분전
  • MBC
[구해줘! 홈즈]  이혜정, 남편 이희준 작품마다 손님 초대?! 손석구X최우식X송중기 초호화 라인업에 “부끄러워”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 정철희/이하 ‘홈즈’)에서는 동탄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대표적인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동탄’으로 임장을 떠난 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아파트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동탄을 알아보기 위해 모델계 절친 이현이, 이혜정과 코미디언 김숙이 나선다. 특히 현재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이현이는 과거 동탄에서 살아볼까 고민하며 직접 임장을 다녀왔던 경험을 밝혀, 생생한 시각을 더할 예정이다.

이혜정은 동탄2신도시 단독주택에서 주방을 살펴보던 중, 남편 이희준이 작품에 들어갈 때마다 동료 배우와 감독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어느새 루틴이 됐다고 밝힌다. 손석구, 최우식부터 송중기까지 대단한 배우들이 다녀갔다고 말한 가운데, 김숙이 “송중기는 뭘 좋아하냐”고 묻자 이혜정은 “부끄러워서 쳐다도 못 본다”고 답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어 넋 나간 듯 송중기의 외모를 칭찬하는 이혜정에 절친 이현이가 일침을 가해 폭소를 안긴다.

이어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연상케 하는 아이들을 위한 스터디룸이 공개된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낮은 책장에는 어린이 책이, 그 위에는 어른을 위한 책이 갖춰진 공간에 이혜정은 감탄한다. “아이들에게 독서를 시키려면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쉽지 않다”고 말한 이혜정에 이현이 역시 공감한다. 그러면서 이현이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하기 위해 아이들 앞에서는 책을 보는 척하고 뒤에서는 휴대폰을 보는 ‘몰폰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동탄2신도시에서는 반도체 업계 부부가 택지를 구매해 직접 지은 단독주택도 소개된다. 호수공원을 품은 입지에 자리한 매물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동탄1신도시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찾는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데다 창 너머로 동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까지 갖춘 데다, 단지 내 단 6세대만 들어선 희소한 매물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MBC ‘구해줘! 홈즈’ 동탄신도시 임장 편은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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