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에 '난민을 거부하라'는 항의가 넘쳤다.
서울과 제주 도심에선 난민 반대 집회도 열렸다.
어느 쪽이든 난민은 '우리'와 엄연히 구별되는 '타자' 위치다.
나머지 '난민 아닌 난민'들은 1년 단위로 체류 연장을 승인받아야 '인도적 체류자' 자격을 이어갈 수 있다.
직업조차 제약을 받는 이 디아스포라를 비롯해 한국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고국을 물어보면 한국이라고 대답하는 전쟁 난민의 2세들이 '우리 사회'에 '부담 인구'로 살아가고 있다.
#난민 #환대 #혐오 #전쟁 #아닌 #행동이 #아동 #도심 #사회복지사 #낯설 #학자이자 #즐기 #우리' #2세 #문제 #거부하라 #국민청원 #반대 #나머지 #쪽이든 #시리아 #국가대표 #대답 #한국 #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