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현욱이 술에 취한 상태로 개인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하지만 이날 카메라 앞에 선 최현욱은 한눈에 보기에도 취기가 가시지 않은 모습으로 방송을 이어갔다.
이어 그는 자신의 모습을 가리켜 돼지라고 칭하며 카메라에 못생기게 나온다고 투정을 부리는가 하면, 합성 라이브 방송을 요청하는 시청자들을 향해 같이 하지도 못할 거면서 요구만 한다며 서운함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이른 아침 시간대 음주 상태로 방송하는 것을 염려하는 팬들의 지적이 잇따랐으나, 최현욱은 이 시간에는 다들 잘 테니 나를 제지할 사람도 없다며 방송을 강행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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