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우도환, 新 안양의 아들 등장! "방금도 아버지 만나고 와"

  • 2026.08.31 15:11
  • 1시간전
  • SBS
틈만나면 유재석 유연석 현빈 우도환

SBS ‘틈만나면,’에서 배우 우도환이 새로운 안양의 아들로 등판해 관심을 모은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오는 9월 1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우도환이 진짜 로컬 안양인을 몸소 입증해 눈길을 끈다.

이날 우도환은 가는 곳곳마다 자신의 흔적을 발견한다. 우도환은 “방금 아버지랑 인사하고 왔다. 아버지 출근길이 이쪽이다“라며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살던 동네를 인증한다. 이어 우도환은 길을 걷다가도 “제가 중고등학교도 다 여기서 나왔다. 여기가 제 고등학교 등굣길이다”라며 ‘우도환 등교 코스’를 소개하는가 하면, 학교 변천사까지 읊어 안양에서 나고 자란 로컬의 면모를 보여준다고.

그런가 하면 우도환이 복근 비법으로 배치기를 꼽아 모두의 관심을 모은다. 우도환은 형들의 근육 칭찬에 “학교 다닐 때 길을 걸으면서 배를 때려서 만든 복근이다. 윗몸 일으키기는 해본 적이 없다”라며 익숙하게 배치기 시뮬레이션을 선보여 형들을 빵 터지게 한다. 이에 유재석이 “대박인데 도환아?”라며 덥석 따라 하다가 곧바로 통증을 호소하자, 우도환은 “너무 아프면 손가락으로 쿡쿡 찌르면 된다”라며 꿀팁까지 전수, 길 한복판에서 배치기 한마당이 벌어진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날 우도환이 온몸을 내던진 피지컬 활약을 펼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 우도환은 오직 성공을 위해 무릎까지 꿇으며 물불 가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했다는 후문.

과연 우도환은 ‘안양의 아들’ 다운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오는 9월 1일(화) ‘틈만나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 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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