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민선9기 첫 읍면장 연석회의 개최 “현장소통 강화”

  • 2026.08.31 18:08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고성군, 민선9기 첫 읍면장 연석회의 개최 “현장소통 강화”
SUMMARY . . .

이날 회의에는 국장단을 비롯해 농업기술센터소장, 보건소장, 기획예산담당관, 행정과장, 그리고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읍·면별 핵심 현안과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국가유산야행, 세계유산축전, 힐링해고성 반값여행 등 가을 축제 홍보 방안도 함께 논의됐으며, 읍·면 현장에서 주민 안내가 혼선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읍·면장들의 세심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각 읍·면에서는 추석맞이 환경정비, 주민참여예산사업, 생활기반시설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했으며, 향후 추진 방향과 본청 부서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은 군민의 삶을 현장에서 살펴 준 읍·면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민선9기의 비전과 정책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읍·면장이 최일선에서 군민과 소통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읍·면장 #추진 #상황 #군민 #현장 #민선9기 #주민 #읍· #감사드린다" #살펴 #향후 #방안 #업무 #이뤄질 #세심 #방향 #최일선 #현안 #협조 #부서별 #참석 #연석회의 #소통 #생활 #수검률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