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하동지구협의회(회장 김영순)와 함께 하동공설시장에서 '경남도 기후 재난 취약 이웃 돌봄 네트워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폭염 등 기후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이웃을 대상으로 지역 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경남도 기후 재난 취약 이웃 돌봄 네트워크'는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 경남도내 각 시·군에서 진행중이며, 폭염뿐 아니라 다양한 기후 재난에 대응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재난 위험을 최소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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