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의원은 먼저 축구·농구협회 등 지역 체육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체육시설 부족과 운영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동호회의 협회 등록을 활성화하고 실제 이용 수요를 체육시설 확충과 예산·행정 지원에 반영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임 의원이 대표발의한 '생활체육진흥법' 개정으로 학교시설 개방과 지방자치단체 지원 근거가 마련됐지만, 학교별로 이용 신청을 해야 하는 불편이 남아 있는 만큼 광명시가 체육관과 운동장 이용을 일괄 관리하는 통합예약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어 임 의원은 철산·하안재건축연합회와 만나 공공임대주택 추가 반영 문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추가 반영 요구 철회를 촉구하는 시민 1만6,702명의 연대서명서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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