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노영도 의원)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과 시설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과 현안을 점검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제330회 제1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현안을 사전에 파악하고, 향후 군정 시책의 추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다.
노영도 위원장은 "이번 현장 활동은 각종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해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과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해 우리 군 행정이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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