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카타르 상대로 연속 승리 도전!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와 예선 첫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오늘(17일) 낮 12시 40분 & 오후 3시 30분 MBC 생중계!

  • 2026.09.17 10:45
  • 2시간전
  •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카타르 상대로 연속 승리 도전! 여자축구, 방글라데시와 예선 첫 경기 출격 준비 완료! 오늘(17일) 낮 12시 40분 & 오후 3시 30분 MBC 생중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여자배구와 여자축구 경기가 나란히 치러진다. MBC는 오늘(17일) 낮 12시 40분부터 여자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는 여자축구 F조 예선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먼저 낮 12시 40분에는 예선 첫 경기에서 홍콩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의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게 출발한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상대로 연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경기에서 보여준 안정된 수비와 막강한 화력을 바탕으로 이번 카타르전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쳐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여자배구 중계는 ‘배구 레전드’ 장소연 해설위원과 베테랑 정병문 캐스터가 맡는다. 코트 안팎의 흐름을 날카롭게 짚어내는 장소연 위원의 명쾌한 분석과 정병문 캐스터의 힘 있고 매끄러운 진행이 더해져 한층 몰입도 높은 중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와 F조 예선 첫 경기에 나선다. 대한민국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서는 만큼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탄탄한 조직력과 빠른 공격 전개를 앞세워 첫 경기부터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자축구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의 경기는 김나진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굵직한 국제대회에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중계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아온 김나진 캐스터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진행으로 경기의 재미를 더하고, 축구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서형욱 해설위원이 대한민국의 경기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스포츠 중계 명가’로 자리매김한 MBC는 이번 대회에서도 종목별 특성에 맞는 최적의 중계진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으며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MBC는 오늘(17일) 낮 12시 4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를 장소연 해설위원과 정병문 캐스터가 생중계한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는 여자축구 F조 예선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의 경기를 김나진 캐스터와 서형욱 해설위원이 함께 생중계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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