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순항 중

  • 2026.09.20 18:05
  • 1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남해군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남해관광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신임 대표이사 채용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정원문화 육성을 통한 관광산업 재편과 ‘스쳐 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는 여행지’로의 체질 개선 등 민선 9기 남해군의 핵심 관광 정책을 책임질 수장에 대한 채용인 만큼 군정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된 대표이사 원서 접수 결과 총 15명이 지원했다. 재단은 공고문상 응시 자격 요건을 충족한 13명을 서류전형 합격자로 정하고, 지난 9월 18일 면접시험 대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13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9일 면접시험이 실시된다. 면접은 직무수행계획 발표와 심층 면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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