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가을에도 인기 이어간다

  • 2026.09.27 17:13
  • 1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밀양시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 가을에도 인기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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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상반기 큰 호응을 얻었던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사업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하반기에도 연속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오는 9월 30일까지 10월 여행 사전신청을 접수하는 가운데, 가을철 밀양은 반값여행 지원에 파격적인 철도 혜택과 풍성한 즐길 거리가 더해져 여행의 매력을 높인다.

이어 11월 7일에는 밀양의 밤길을 걸으며 매운 음식 5종을 맛보는 '밀양 텐브릿지 나이트워크'가 펼쳐져 늦가을 밤의 특별한 추억을 더할 예정이다.

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10월과 11월은 단풍과 억새, 요가와 치유, 야간관광과 축제까지 밀양의 다양한 매력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며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과 철도여행 혜택을 함께 활용해 여행 부담은 줄이고 밀양의 가을은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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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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