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2023 한양대 연계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양대학교와는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작년 4월에 고교학점제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 등 고교학점제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이번 고교학점제 지원 프로그램은 진로선택과목 중심 학생주도형 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삼성여고, 제주제일고 학생 100명 대상으로 실시하며, 한양대학교 교수 및 박사과정 전문 강사가 7월 11일 삼성여고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제주제일고에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
한양대 연계 진로선택과목 중심 학생주도형 융합교육 프로그램은 △미래와 현재를 잇는 적정기술, 재생에너지 인터렉티브(전기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