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홍콩 여행에서 자유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한소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동생과 친구 (지옥도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시폰 소재의 검은 원피스를 입고 홍콩의 거리를 거닐고 있다.
한소희의 타투는 퇴폐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그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소희 #홍콩 #사진 #타투 #12월 #시폰 #6일 #공개 #배우 #퇴폐적이면 #분위기 #여러 #여행 #원피스 #모양 #자유로운 #자유분방 #거리 #넷플릭스 #자아내며 #이국적인 #열연 #주연 #지옥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