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황씨는 지난 4일 오후 2시 32분께 인천시 계양구 한 재활병원 11층 옥상에서 추락했다.
경찰과 소방은 황씨가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옥상 난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씨는 10여년 씨름판에서 활동하며 천하장사는 2회, 백두장사는 6회 차지했고 1998년 3월 은퇴를 선언했다.
황씨는 압도적인 힘과 기술로 씨름판을 평정하며 '불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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