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스타 김준호와 그의 귀여운 아들 은우가 등장하여 역대급 러블리한 프로그램 소개를 선보였다.
김준호는 '안동역에서'를 구성지게 부르며 뜻밖의 트롯 매니아 면모를 드러냈고, 은우는 아빠의 노래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초보 말문러의 러블리함을 발산했다.
백일섭은 시청률 25%를 예언하며 그의 시청률 공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진성은 백일섭의 공약에 "아이쿠"라며 뒷목을 잡으며 엔딩을 장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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