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인 오영수, '대가족' 출연 불가

  • 2024.02.06 05:56
  • 1년전
  • 굿데일리뉴스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 중인 오영수, '대가족' 출연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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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는 영화 '대가족' 촬영을 모두 마쳤지만, 최근 강제추행 혐의가 불거지면서 제작진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오영수는 2017년 연극 공연차 대구에 머무르던 중 피해자 A씨를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영수는 연극계에 오랫동안 몸담아오며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좋은 연기를 펼쳐왔다.

오영수의 '대가족' 하차는 그의 연기 인생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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