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어린 대충(훗날 필승 문성현 분)은 자신이 김선영(윤유선 분), 고현철(이두일 분)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지만, 친자식처럼 진심으로 키워준 선영에게 감사함을 느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에서 성인이 된 필승은 엄마 선영과 고모 고명동(이영은 분)의 배웅을 받으며 출근길에 오른다.
광고 안에 있는 도라의 모습을 의미심장하게 지켜보던 필승은 이내 생각에 잠겨버린다.
과연 15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도라와 대충, 그리고 이들의 가족 사이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지, 예측할 수 없는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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