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지난 4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LG와의 홈 경기에서 85대64로 크게 이겼다.
현대모비스의 조동현 감독은 쌍둥이 형인 조상현 LG 감독과의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 3전 전승을 거뒀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 중반 숀 롱의 덩크와 이우석의 3점 슛으로 연속 득점을 쌓으며 경기 종료 5분49초를 남기고 20점 차를 만들며 승기를 굳혔다.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은 경기 후 "상대가 정상 전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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