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가 딕펑스(DPNS), JAMIE (제이미), 민니 ((여자)아이들), 완선&슬기, 박진영과 함께한다.
첫 번째는 레인보우에서 선보이는 코너, 내일이 더 기대되는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내 일 같아서 그래’. 열두 번째 주인공으로는 밴드 딕펑스가 나섰다. 이들은 ‘슈퍼스타K 시즌4’ 준우승 출신으로 청춘을 노래하며 사람들에게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4인조 밴드이다. 그중에서도 메인보컬 김태현이 네일숍에 방문했다. 2년 7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가진 후 신인의 마음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는 그는 그동안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심지어는 제자에게 보컬 레슨을 받았다고 밝혀 이영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준비를 마치고 대중 앞에 나선 딕펑스는 신곡 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고.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17년째 함께하고 있는 딕펑스 멤버들과 등장했는데 이들의 무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게스트는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 제이미. 그녀는 ‘레인보우’를 위해 특별히 빌리 아일리시의 을 선보였다. 어느덧 데뷔 14년 차가 된 제이미는 많은 이들이 그녀 하면 떠올리는 무대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며 한 소절 선보였다. 이어 가수 백예린과 함께 듀오 ‘15&’로 활동했던 그녀는 데뷔곡 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나갔는데 가사가 너무 울컥한다며 당시 “내가 행복하게 노래했구나”를 알 수 있는 곡이라고 언급했다. 시간이 흐른 지금 그 곡을 짧게 선보인 제이미는 더 깊어진 감성과 단단해진 보컬로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줬다는 후문. 한편, 2년의 공백기를 가진 후 신곡 을 발표한 제이미는 해당 곡에 대해 헤어진 전 남친이 불행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한 곡이라고 밝혔다. 또, 연애에 관련된 내용을 이야기하던 그녀는 이영지가 5년 전에 “이성은 어디서 만나는지?”, “어떻게 플러팅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했다고 밝혀 이영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솔직함 가득한 토크와 신곡 무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최근 멤버 전원 재계약 소식을 알린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가 찾아왔다.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낸 그녀는 직접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을 발매도 전에 ‘레인보우’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했다고. 첫 솔로 앨범인 만큼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그녀에게 그룹과 솔로의 차이를 묻자 (여자)아이들 때는 몽환적이고 센 도입부를 맡았다면 솔로일 때는 얇고 감성적인 톤을 사용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룹 곡을 부를 때는 리더인 전소연이 민니의 허스키한 톤을 좋아해 본인이 좋아하는 톤을 사용하지 못 했었다 덧붙이며 민니의 미성이 가득 담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이를 들은 관객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음색에 감탄했다고. 또, 다음 무대로 새로운 앨범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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