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은 26일 제435회 임시회 제주시 경제일자리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최근 칠성로 및 지하상가 대상 공실 활용 방안 관련, "상가 공실 DB 구축, 임대료 협의를 위한 건물주 등과의 협의 체계 구축과 상생협약 체결을 추진할 수 있는 원도심 공실 활용 협의체 구성이 시급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한권 의원은 "최근 원도심 내 문화행사 개최 및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위해 공실 활용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상가 공실 찾기, 건물주와의 임대 협의 등에 행정적 지원은 전무한 바, 제주시 차원에서 이를 사전에 준비하기 위해서는 원도심 공실 활용 협의체 구성‧운영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혁희 제주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원도심 상가 공실 활용 협의체 운영에 대해서는 동의하며, 앞으로 민간과 협의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
한 의원은 "민생경제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지역 내 새로운 소비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도록 기업 팝업스토어 유치를 위한 원도심 공실 활용 협의체 운영 방안과 크루즈 입항객 및 선원 관광수요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발굴, 4월에 추진될 추경 예산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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