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물금읍 ‘행복나눔가게’ 73호점 협약 체결

  • 2025.03.27 17:22
  • 3일전
  • 경남도민신문
▲ 양산 물금읍은 73번째 행복나눔가게로 ‘대영국밥’ 전규춘 대표와 협약을 체결했다. /양산시

▲ 양산 물금읍은 73번째 행복나눔가게로 ‘대영국밥’ 전규춘 대표와 협약을 체결했다. /양산시

양산시 물금읍은 73번째 행복나눔가게로 ‘대영국밥’( 백호로 22, 대표 전규춘)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물금읍과 ‘대영국밥’은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의 길을 모색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통해 온정을 전하고자 한다.

‘대영국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매달 5인분의 국밥을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내에서 소외된 이웃,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의 어려움을 경감시키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선도적 노력의 일환이다. 물금읍은 이러한 나눔의 실천이 지역 내 다른 사업체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물금읍 심주석 읍장은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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