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아트센터는 공연장상주단체 협력공연'타악, 제주를 노래하다'를 4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영준의 '곶자왈', ▲안현순의 '타악앙상블을 위한 제주 환상곡 오돌또기, 너영나영', ▲이문석의 '타악 오케스트라와 마림바 협연을 위한 멜 후리는 소리', ▲서정민의 '계화타령', ▲린친챙의 '제주 판타지', ▲이승후의 '천년폭낭', '2인의 무용과 함께하는 바당노래 비나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www.jejusi.go.kr/acenter/index.do)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강유미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타악기로 다양하게 표현되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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