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문화원(월장 박은진)은 최근 신입생과 보호자, 영재학급 담당 교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예술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됐다고 2일 밝혔다.
올해부터 중등 예술 영재학급이 신설되어 교육 대상이 중학생으로 확대됨에 따라 초․중등 예술 영재교육 연계 기반이 마련, 이를 축하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져 미래 예술 인재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영재의 지도력을 주제로 김은석 전 제주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진행하여 예술성과 인성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 예술 영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주학생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은 올해 초등음악 19명, 초등미술 40명, 중등음악 13명, 중등미술 15명 총 87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