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경남연극제 14일간 여정 끝마쳐

  • 2025.04.02 15:09
  • 1일전
  • 경남도민신문
제43회 경남연극제 14일간 여정 끝마쳐
SUMMARY . . .

이어 진주 극단 현장의 (차근호 작, 고능석 연출)와 통영 극단 벅수골의 (이민우 작, 장창석 연출)이 금상을 수상했고, 거창 극단 입체의 (이종일 작·연출), 거제 극단 예도 (이삼우 작·연출), 함안 극단 아시랑 (김정숙 작, 손민규 연출)가 은상을 받았다.

개인에게 주는 연기상을 보면, 진주 극단 현장 에서 안애신 역을 맡은 황윤희 배우와 창원 극단 미소 에서 대찬 역을 맡은 천영훈 배우가 연기대상을 받았다.

이어 극단 미소 에서 젊은옥련 역을 맡은 박시우 배우와 극단 이루마 에서 양훈 역을 맡은 이정유 배우, 거제 극단 예도 에서 멀티남 역을 맡은 박준수 배우, 밀양 극단 메들리 에서 연아(운심) 역을 맡은 황혜림 배우가 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단체 대상을 수상한 극단 미소의 를 연출한 장종도 연출가가 연출상을, 통영 극단 벅수골의 를 쓴 이민우 작가가 희곡상을, 진주 극단 현장의 에 영상을 극과 조화롭게 완성한 고은 영상감독이 무대예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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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경남도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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