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지역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내년 마무리

  • 2025.04.03 17:19
  • 20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 지역의 새 명소로 김해 관광 활력에 기대가 되는 인프라 조성이 내년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다.

김해지역에 새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시립김영원미술관, 김해천문대 모노레일, 와인동굴 새 전시공간, 허왕후 기념공원, 국립김해숲체원 등의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이 내년까지 모두 정상 운영에 들어가 김해 관광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우선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의 경우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을 만든 작가의 작품이 마중물이 될 미술관으로 김해종합운동장 안에 들어선다.

이 미술관은 80억 원을 투입, 종합운동장 지하 2~5층 4개 층에 조성되며 세종대왕 원형이 전시될 지하 2~3층은 증축해 4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김해 첫 모노레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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