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합천 해인사 백련암 십현담요해언해」, 「합천 해인사 홍련암 금강반야바라밀경」 등 불교문화유산 7건을 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등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도 유형문화유산은 「합천 해인사 십현담요해언해(十玄談要解諺解)」와 「합천 해인사 홍련암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 2건이다.
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문화유산은 「합천 해인사 백련암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및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 합부」, 「산청 능인암 충찰화상 진영」 등 4건이다.
합천 해인사 백련암 소장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및 조동오위요해(曹洞五位要解) 합부」는 조선 전기 김시습이 저술한 것으로 15세기 조동종의 사상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불설관정발제과죄생사득도경 권제12」(佛說灌頂拔除過罪生死得度經 卷第12)는 1243년(고려 고종 30) 대장도감(1236~1392)에서 간행한 고려대장경판의 조선시대 인경본으로 불교경전 연구에 있어 자료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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