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시장은 전국적인 산불 피해와 지역 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3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민생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변 시장은 "거제의 민생 경제가 절박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민생안정이 최우선"이며 "오직 거제시민만 바라보면서 전심전력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후 옥포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거제시의회를 방문해 신금자 의장 및 의장단과 만나 어려운 지역 경제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며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변 시장은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경제 회복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제 #지역 #어려운 #시민 #거제 #민생 #시장 #활성화 #침체 #상권 #시정 #현장 #경제활성화 #삼아 #산불 #사업 #방문 #절박하기 #호황 #회복 #공식 #만나 #5개월간 #언제나 #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