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가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배우 서진원과 이주영이 애틋한 부녀 호흡으로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주인공의 핵사이다 복수극에 뜨거운 동력을 불어넣고있다.
현진은 고향에 내려온 소민을 두 팔 벌려 "우리 공주 가자"라며 환영했고, 국밥집에서 사랑을 나누던 부모님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소민의 마음속에 해바라기 같은 순애보 아빠의 웃는 모습이 새겨졌다.
이 행복했던 기억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에게 모든 것을 잃은 딸 소민이 외롭고도 담대한 딥페이크 복수를 감행하는 정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서진원은 드라마 MBC '노무사 노무진',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런온', MBC '연인', KBS '혼례대첩', '연모',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별들에게 물어봐'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 배우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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