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배구 스타 김연경(37)이 '선수 신분'으로 무대에 섰다.
시상식이 끝나고 만난 김연경은 "(2024-2025시즌 V리그가 끝난) 올해 4월 은퇴해서 시간이 꽤 지났는데, 선수로 상을 받았다"며 "선수로 받는 마지막 상이 될 것 같다.
마침 이날, 배구 팬들 사이에서 '김연경 애제자'로 불리는 몽골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가 V리그 여자부 정관장에 아시아 쿼터 선수로 입단했다.
재단을 운영하며 유망주들을 돕고, 흥국생명의 어드바이저로 구단 운영도 지원하며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감독' 역할도 한 김연경은 '진로'를 확정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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