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체육인프라 동계 훈련 유치 최적지로 각광

  • 2026.01.15 17:43
  • 6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김해시가 전국체전 개최지로 조성, 확충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계 전지훈련단을 잇달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김해시의 경우 동절기 온화한 기후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24년 전국체전 개최지로 조성된 체육시설 국제 규모의 쌍둥이 하키장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 동계 훈련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동계 전지훈련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이다.

훈련에 돌입하는 대표팀은 선수 23명과 코칭스태프 5명이다.

이번 훈련은 칠레서 열리는 남자하키 월드컵 예선전(2.28~3.8)을 앞둔 최종 소집 훈련이다.

이같이 대표팀은 국제대회를 대비, 최적의 훈련 환경과 선수단 이동·운영의 효율성 등 기존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고려, 김해를 훈련 장소로 선정했다는데 더 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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