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태권도협회 핵심 인사들이 대한태권도협회 중앙 집행부에 합류하며 울산 태권도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대한태권도협회는 2026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년 제1차 대한태권도협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발전을 이끌 주요 임원 선임을 확정했다.
김 회장은 태권도 국위선양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로부터 백마장 훈장을 수훈했으며, 울산시 꿈나무 선수 육성 사업 추진, 태권도 실업팀 유치, 전국체전 겨루기 부문 전국 최초 4연패 달성 등 울산 태권도의 경쟁력을 전국 최상위권으로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고문은 울산시태권도협회 제18대부터 제20대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와 지도자 권익 보호, 협회 운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현재도 고문으로 활동하며 울산 태권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태권 #울산 #발전 #고문 #회장 #대한태권도협회 #기여 #울산시태권도협회 #국위선양 #선임 #대한민국 #경쟁력 #개최 #추진 #지역 #협회 #실업팀 #저변 #중앙 #위상이 #태권도계 #든든 #활동 #2026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