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음미술관, 갤러리예술섬 주최, 예술법인 가이아(주) 기획, 주노서 바이오텍(주) 후원이며, 전시 주제는 호남 근현대 대표했던 원로화가 4인을 '빛의 오지호, 색채의 임직순, 선의 배동신, 사랑의 손상기' 아트 키워드로 구성했다.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 오지호는 '한국적 인상주의'를 정립한 선구적 작가이다.
한국 근현대 회화사에서 서정적 사실주의 대표하는 임직순 화가는 자연의 생명성을 바탕으로 소박한 형상과 절제된 색채로 인간 내면과 삶의 본질을 따뜻하게 그린다.
자유로운 선의 수채화가, 배동신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결합한 서정적 회화를 구축한 화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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