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디지털 행정 도입을 시작으로 농지 관리, 생산 기반 확충, 농업 안전 강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현장에서 작동하는 농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전략작물직불금과 축산분야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과 생산 구조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이와 함께 축산분야 72개 사업, 68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통해 조사료 생산, 사일리지 제조, 축사 환경 개선 등 현장 수요가 높은 사업을 집중 지원한다.
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춘 정책과 현장 중심 실행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농업인의 행정 부담은 줄이고, 농업의 경쟁력은 높이는 현장 중심 농정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사천형 농정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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